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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동훈 "범죄자 연대·종북 통진당 막아야···선거 향한 출발 시작점이 대구"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월 21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서문시장에 이어 동성로도 방문했는데요, '5.18 폄훼 발언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도태우 변호사의 뒤를 이은 김기웅 대구 중구남구 후보도 함께했습니다. 국회의원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위기를 맞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보수층 결집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인데요, 21일 대구 동성로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저희가, 저희가, 저희가, 오늘부터, 오늘부터, 오늘부터, 모든 후보를 결정하고, 드디어, 드디어, 진짜 선거를 향해서 출발합니다. 그 출발하는 시작점이 바로 여러분들이 계시는 대구인 것이 저는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 저희가 대구에서, 대구에서, 대구에서 출발합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이 진짜 어려울 때 대구는 항상 대한민국을 지켜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선거입니다. 여러분, 대구인의 마음으로, 대구인의 마음을 담아서 저희가 대구에서 이번 선거를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지금, 지금 범죄자 연대와 종북 통진당의 후계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저희뿐입니다. 저희가 격차 해소와 정치 개혁이라는 앞으로 전진하는 약속을 가지고 여러분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저희가, 저희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저희를 선택해 주십시오.

윤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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